From the TVXQ! Press Conference Today at Seoul,Shilla Hotel in Jangchung-dong.

이날 최강창민은 “팬 분들이 전역하던 전날부터 밤새 마중 나와서 기다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장소가 협소하고 다른 민원도 들어오고 해서 짧게 인사를 드렸는데, 오래 기다리신 팬 분들이 서운하셨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너무 죄송하고 앞으로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멋진 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Translation:
Changmin: I had heard a lot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