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그동안은 오글거려서 서로 표현을 잘 못했는데 사실 군복무 기간 내가 윤호 형에게 얼마나 모질고 매정한 동생이었는지 반성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호 형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군대에 가면 부모님의 소중함 혹은 가족 소중함을 알고 철든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더라. 가족 지인 윤호형 팬들의 소중함을 한 번 더 각인할 수 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우리 형한테 진짜 잘 할 거다”고 강조했다.
유노윤호는 “창민이 제대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었다. 떨어져있을 때 서로의 많이 나더라. 말을 많이 하고를 떠나서 제일 힘들 때 아플 때 가장 행복하고 신날 때 말없이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소중한데 내게 창민이 그런 존재다”며 “브로맨스 케미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Translation:
Changmin: during that time, it was embarrassing, we couldn’t express (ourselves) well to each other, but in actually, during my time in the army, I reflected a lot on how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