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he Korea Herald] 170821 ‘TVXQ Week’ heralds phase 2 of duo’s career

 

They’re back.

Having started off as teenage heart-throbs before blossoming into artists of international fame, the duo of U-Know Yunho and Max Changmin appeared before the public as TVXQ on Monday, the first time since being discharged from the military.

“We’ve been introduced as ‘K-pop kings, and I’m really starting to feel the weight of such an expression. I’m happy to be back and to be able to greet you all as TVXQ,” U-Know Yunho said at a press conference held at Hotel Shilla in Seoul on Monday.

Max Changmin (left) and U-Know Yunho of TVXQ pose before a press conference in Seoul on Monday. (S.M. Entertainment)

The press conference marked the start of a press tour that will make a stop in Tokyo at 7 p.m., Monday before addressing reporters at Hong Kong at 7 p.m., Tuesday.  Continue reading

[Trans] 170821 Yunho on the End of September Fan Meetings + Changmin on Anticipating Future Activities

 

 

유노윤호는 “9월 말 우리가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인데 기존 팬미팅과는 다르다”며 “팬들과 2년 동안 대화를 못하다 보니까 우리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팬들도 원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자리를 마련했다. 양과 질로 만족시키겠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팬들 앞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시간들을 덜 자주 가졌던 게 정말 괴로웠다”며 “군 복무를 마치고 열심히 활동하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 20대 때 활동했을 때보다 행동 하나하나, 무대 하나하나에 큰 책임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했다.

Translation:

Yunho: at the end of September, we are scheduled to have a spcial live, it will be different from the usual fan meetings. As we were unable to talk with fans for 2 years, we thought that fans might want a time Continue reading

[Trans] 170821 TVXQ on their Hopes/Realisations for the Future

최강창민 “우리 두 사람 모두 30대에 접어들었다. 어린 꼬마들은 우리를 키다리 아저씨로 본다. 그런다고 서운해하기보다 열심히 활동할 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20대 때보다는 행동, 발언, 무대 하나하나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절실함을 느끼고 있다.”

유노윤호 “20대 때는 패기가 있었다면, 30대 때는 프렌드십인 것 같다. 가족들도 응원해주는 동방신기가 되겠다.”

최강창민 “무대 하나, 사진촬영 하나, 이벤트 하나 모두에 소중함을 크게 느끼고 최선을 다하다 보니 그런 모습을 팬들이 좋아해 준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유노윤호 “가요계에 종사하는 선후배들을 동료라고 생각하는 마음이다. 우리나라 콘텐츠를 알리는 데 목표를 뒀으면 좋겠다.”

 

Translation:

Changmin: The both of us have entered our 30s. Young Continue reading

[Trans] 170821 TVXQ: We are cheering on EXO, NCT, SHINee, Red Velvet and SNSD

From the TVXQ! Press Conference Today at Seoul, Shilla Hotel in Jangchung-dong.

 

이날 동방신기는 지켜보는 동료 가수를 꼽아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최강창민은 “팔은 안으로 굽는다. 군 복무 중 엑소, NCT, 레드벨벳 후배들 무대를 많이 찾아봤다”고 전했다.

유노윤호는 “저도 마찬가지다. 후배들이 성과도 좋고 열심히 하고 있다. 무대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예전보다 밝아 보여 뿌듯하다. 우리 샤이니 후배들도 열심히 하고 있다. 소녀시대 10주년도 축하한다”고 말했다.

 

Translation:

TVXQ were asked to choose which of their juniors they were watching over:
Changmin: My arm bends inwards. (t/n: the expression used means sort of being biased towards one’s own cause/in this case: agency). I went to see many of EXO, NCT, Red Velvet’s stages while in the army.

Yunho: I am also like that. The juniors have good results and Continue reading

[Trans] 170821 Army-feel TVXQ the Pressure of Competing with Younger Friends

From the TVXQ! Press Conference Today at Seoul, Shilla Hotel in Jangchung-dong.

 

복무 중 특급전사를 획득했던 유노윤호는 “딸 거면 제대로 따자 싶었다. 만 25세 이상 성적 최고점으로 특급전사를 땄다”며 “그걸 땄을 때 외로웠다. 시선 같은 것에 부담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강창민은 “훈련을 받으면 몇 km 달리기를 해서 순위를 매긴다. ‘너무 무리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스물한살, 스물두살이 나에게 오더니 형 뛸 수 있겠어요? 하더라. 깔보는 시선이 힘들었다. 보란듯이 몇 백명 속에서 4등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군대에서 좋은 추억밖에 없다. 제일 힘들었던 건 내 자신과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힘들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자기반성의 시간, 동방신기로서 어떤 아이템을 가져가야 할지 수첩에도 적었다. 슬슬 그런 걸 꺼내볼까 한다”고 덧붙였다.

Translation:

On the tough thing about being in the army, “There are different expectations for celebrities than with (regular) men”

Yunho who had attained the title of Special Class Soldier said Continue reading

[Trans] 170821 Changmin on his Service and Hyung; Yunho on Changmin ” We will show our bromance”!

 

이날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그동안은 오글거려서 서로 표현을 잘 못했는데 사실 군복무 기간 내가 윤호 형에게 얼마나 모질고 매정한 동생이었는지 반성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호 형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군대에 가면 부모님의 소중함 혹은 가족 소중함을 알고 철든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더라. 가족 지인 윤호형 팬들의 소중함을 한 번 더 각인할 수 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우리 형한테 진짜 잘 할 거다”고 강조했다.

유노윤호는 “창민이 제대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었다. 떨어져있을 때 서로의 많이 나더라. 말을 많이 하고를 떠나서 제일 힘들 때 아플 때 가장 행복하고 신날 때 말없이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소중한데 내게 창민이 그런 존재다”며 “브로맨스 케미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Translation:

Changmin: during that time, it was embarrassing, we couldn’t express (ourselves) well to each other, but in actually, during my time in the army, I reflected a lot on how Continue reading